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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교육지원청, 땅끝 해남 토요스포츠 교실! 마을교육공동체 모델 되다.
작성자 : 정다운 작성일 : 2021-04-06 PM 12:54:32 조회수 : 23
 전라남도해남교육지원청(교육장 장성모)의 마을학교로 운영하고 있는 땅끝작은운동장 마을학교는 대한체육회가 주최한 ‘2020년 코로나19 피해극복 우수사례 공모전’의 경영극복 및 혁신부분에서 전국 최우수상을 수상해 지역사회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땅끝작은운동장 마을학교에서 운영하고 있는 토요스포츠교실은 해남의 학교와 마을이 아이들을 함께 키우고 아이들의 배움터가 되도록 해남교육지원청, 해남군, 학교와 마을, 그리고 학부모와 사회단체가 협력 연대하는 마을교육공동체 사업으로 지난해 마을학교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1년 동안 운영되었으며 이번 수상의 쾌거는 토요스포츠교실이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
 
 해남군과 해남교육지원청은 협력 체계를 구축한 후 해남읍에 위치한 축구장을 면단위 학생 및 학부모가 활용할 수 있는 토요스포츠교실로 열고 ‘해남교육 타고가요!’ 사업을 통해서 스포츠 경기장에서 멀리 떨어져 있던 면 단위의 아이들도 임차 버스를 이용하여 토요축구교실에 참여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하여 해남의 학생들이 배움의 주체로서 무한히 꿈꾸고 탐구할 수 있도록 하였다.
 
 토요스포츠교실은 처음 축구를 시작으로 탁구, 수영 종목까지 확대되어 해남군에 있는 14개 읍⋅면 150여명의 초⋅중⋅고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다. 또 ‘해남교육 타고가요!’ 임차 버스 사업은 1대로 시작하여 학생과 학부모의 호응에 힘입어 현재는 3대의 차량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으며, 학생과 동 시간대에 학부모도 함께 할 수 있는 에어로빅과 방송 댄스도 곧 시작할 예정이다.
 
 이번 코로나19 피해극복 우수사례 공모전 수상에 대해 장성모 교육장은 “이번 쾌거를 바탕으로 다양한 토요스포츠 프로그램이 마을과 학교가 함께 하는 해남마을교육공동체의 활성화로 연결되어 해남 교육의 질적 성장 및 해남 지역 발전의 원동력이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 고 말했다.
 
붙임 사진 2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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